BTS부터 블핑까지 '큰장' 선다…엔터업계 영업이익 1조원 기대 아시아경제 원문 노경조 입력 2026.02.24 06:30 최종수정 2026.02.24 07:5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