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와 증시 활황에 소비자 경제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12.1로 전월 대비 1.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한은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와 증시 활황 등의 영향으로 현재 경기 판단이 개선된 점이 지수 상승에 기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1년 뒤 주택가격 수준 전망을 나타내는 주택가격전망CSI는 전달보다 16p 급락해 108을 기록했습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예고와 정부의 부동산 대책 발표 등으로 주택가격 하락 기대가 형성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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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ju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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