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첫 대규모 개인전’…데이미언 허스트, 서울에서 만난다 / 사진=국립현대미술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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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수현 기자) 국립현대미술관이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가 데이미언 허스트의 개인전 '데이미언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의 얼리버드 티켓 예매를 2월 23일 오후 6시부터 시작한다.
이번 전시는 데이미언 허스트의 대표적인 작품들에 더해 공개되지 않은 신작까지 선보이는 아시아 최초의 대규모 개인전이며, 3월 20일부터 6월 28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개최된다.
‘아시아 첫 대규모 개인전’…데이미언 허스트, 서울에서 만난다 / 사진=국립현대미술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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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제공하기 위해 1시간 단위 회차별로 예약제가 적용된다.
이와 더불어, 국립현대미술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 기대평 이벤트'가 3월 6일까지 마련된다.
국립현대미술관 김성희 관장은 "이번 전시는 데이미언 허스트의 예술세계를 깊이 있게 조명하고, 현대사회와 삶, 가치를 폭넓게 논의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며, "온라인 사전예매와 시간제 관람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사진=국립현대미술관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수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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