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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부산시·대선주조, 외국어메뉴판 플랫폼 '부산올랭' 확산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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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24일 오후 시청에서 대선주조와 인공지능(AI) 기반 음식점 외국어메뉴판 제작 플랫폼의 홍보·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구축한 AI 기반 외국어메뉴판 플랫폼인 '부산올랭'을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부산올랭은 영업주가 메뉴를 직접 입력하거나 가게의 메뉴판 사진을 올리면 자동 인식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아랍어, 러시아어 등 다국어로 번역 제공하는 AI 기반 플랫폼이다.

    시는 지난해 6월 '부산올랭'을 구축하고, 큐알(QR) 코드 기반 외국어메뉴판을 2천511개소에 지원했다.

    시는 대선주조 영업직원 대상 시스템 교육 실시, 구·군 담당자 플랫폼 활용 교육 추진, 부산올랭 사용 음식점 실태조사 및 설문조사, 외국인 친화 우수음식점 선정·지원 등을 추진한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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