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20일 런치·20일 디너 코스 메뉴 특별 운영
야닉 알레노 셰프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024년부터 선보인 하이엔드 와인 페어링 콘셉트의 야닉 알레노 갈라 디너는 매회 만석을 기록했다. 프랑스 브르고뉴 지역의 유명 와이너리 ’프리에르 로크(Prieuré Roch)‘ 와인메이커 초청 행사와 보르도 5대 샤또 와인을 페어링한 갈라 디너 등 미식 경험을 제안해 왔다.
이번 갈라 디너에서는 프랑스 보르도 생테밀리옹 그랑 크뤼 클라세 A등급 ’샤또 파비(Château Pavie)‘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베스트 빈티지 3종을 선보인다. 샤또 파비는 빈티지마다 품종 블렌딩 비율이 달라 각기 다른 구조감과 풍미를 지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중 뛰어난 완성도로 평가받는 3개 빈티지가 포함된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야닉 알레노 그룹 수석 소믈리에 ’뱅상 자보(Vincent Javaux)‘가 직접 테이스팅을 거쳐 와인을 엄선해 전문성과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이와 함께 셰프의 파인 다이닝 철학이 담긴 생테밀리옹 지역 ’라 타블 드 파비(La Table de Pavie)‘의 시그니처 메뉴 일부를 선보이며 현지 미식의 정수를 한층 생생하게 구현할 예정이다.
시그니엘 서울 스테이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갈라 디너 코스는 총 7가지 요리로 구성된다. 캐비어와 함께 즐기는 크리스피 메밀 튀일을 시작으로, 가든 화이트 루트 수프에 브로콜리와 배를 더한 섬세한 전채가 제공된다. 이어 파비 소스와 바닐라 빈을 곁들인 랑구스틴, 소금과 큐민으로 풍미를 살린 금태 필렛, 양상추와 비트 주스가 어우러진 최상급 한우 밀푀유 메인 디시, 로켓 페스토와 함께한 오리 가슴살 구이를 차례로 선보인다. 디저트는 모리 와인 소스를 더한 초콜릿 타르트로 마무리한다.
이와 함께 각 코스에는 어울리는 프리미엄 와인이 정교하게 페어링된다. 2009 돔 페리뇽 로제 샴페인을 비롯해 2023 코르통-샤를마뉴, 2012·2015·2010 빈티지 샤또 파비, 2020 샤또 리외섹 소테른 등이다.
이번 갈라 디너 메뉴는 3월 19일과 20일 런치, 3월 20일 디너 코스로도 만나볼 수 있다.
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초고층에서 내려다보이는 도심의 아름다운 전망과 함께 완성도 높은 미식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준비한 자리”라며 “야닉 알레노 셰프가 준비한 정통 프렌치 요리와 엄선된 하이엔드 와인이 이루는 최고의 마리아주를 통해 잊지 못할 미식의 순간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갈라 디너는 최초로 롯데백화점과 협업해 ’에비뉴엘‘ 블랙 회원을 대상으로 프라이빗하게 디너를 즐길 수 있는 초청 행사도 진행한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