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환영행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 문체부] 2026.02.24 fineview@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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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환영행사에는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 쇼트트랙·피겨·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이 함께한다. 최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며 대회에서 보여준 열정과 투혼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이수경 단장은 대회 참가 결과를 보고한다.
최휘영 장관은 "6개 종목의 우리 선수 71명은 단순한 승패와 메달 획득 여부를 넘어 우리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 특히 선배 선수들과 신예 선수들이 조화를 이뤄 한국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고, 미래 세대에게도 새로운 꿈과 도전의 이정표가 되어 주었다"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세계 무대에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6.02.24 fineview@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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