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국투자신탁운용 본사에서 열린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 1기 해단식에서 한국투자신탁운용 임원과 서포터즈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신탁운용)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상장지수펀드(ETF) 대학생 서포터즈 1기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해 9월 선발 이후 약 5개월간 온·오프라인에서 ACE ETF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서강대학교와 경희대학교에서 캠퍼스어택을 실시했고, 올해 1월에는 밥퍼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배재규 사장, 조준환 경영기획총괄, 이미연 최고운용책임자(CIO)가 참여한 임원 특강을 열었고, ETF 유관부서 실무자와의 소규모 멘토링도 진행했다. 멘토링에서는 금융권 취업 관련 질의응답과 자기소개서 피드백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23일 진행된 해단식에서는 활동 결과 보고와 함께 파이널 미션 우승팀 발표, 최우수팀 및 우수 활동자 시상이 이뤄졌다. 최우수팀은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오프라인 미션 수행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5조가 선정됐다. 우수 활동자는 동국대학교 윤서빈 학생이 이름을 올렸다. 최우수팀과 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5명에게는 상금과 함께 한국투자신탁운용 공채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은 “첫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라며 “적극적인 아이디어와 참여로 활동을 완수한 학생들에게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이투데이/박정호 기자 (godot@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