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 사진| 쇼박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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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의 고지를 넘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은 19만5485명이 선택하며 누적 602만4348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위는 ‘휴민트’다. 3만2115명이 선택해 누적 161만1133명이 됐다. 3위는 ‘넘버원’으로, 5276명이 관람하며 누적 24만4687명을 기록했다.
4위는 ‘신의악단’이다. 4670명이 선택하며 누적 135만3320명이 됐다. 5위는 ‘귀신 부르는 앱: 영’으로, 4474명의 관람으로 누적 6만4899명을 기록했다.
한편 24일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영화 ‘왕사남’이 54.3%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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