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민속박물관대학 수강생 모집·'토닥토닥 예술나눔' 선정
해군 의장대 모습 |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 힘찬 공연 보고 '이순신' 만나볼까 = 국립중앙박물관은 28일 오후 1시 박물관 열린마당에서 '충무공 이순신의 후예' 대한민국 해군 군악대와 의장대의 특별 공연을 연다.
충무공 이순신(1545∼1598)의 삶과 이야기를 조명한 '우리들의 이순신' 전시와 연계한 행사로, 대한민국의 바다를 굳건히 지키는 해군의 힘찬 면모를 선보인다.
해군 의장대의 정교한 제식 동작과 화려한 의장 시범, 군악대 연주를 볼 수 있다.
이순신 장군의 인간적인 고뇌와 불굴의 의지, 업적을 조명한 전시에서는 '난중일기' 친필본 등 다양한 유물을 만날 수 있다. 현재까지 누적 관람객은 32만5천268명이다.
민속박물관대학 답사 모습 |
▲ K-민속·문화 배우는 '민속박물관대학' = 국립민속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회는 제22기 민속박물관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에 3시간씩 진행된다.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세계를 빛낸 K-컬처, 세계의 민속과 문화, 한국과 세계의 무형유산 등을 주제로 한 강연을 듣고 답사할 수 있다.
교육 정원은 200명이며 유료로 진행된다. 전화 문의 ☎ 02-3704-3145.
공연 포스터 |
▲ 극장 '용' 무료 대관 지원 '토닥토닥…' =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의 무료 대관 지원 사업 '토닥토닥 예술나눔' 대상으로 W필하모닉오케스트라, 춤다솜무용단, 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 등 단체 3곳을 선정했다.
W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다음 달 4일 오후 세계 각국의 춤곡에 오케스트라 연주와 영상을 더한 '세계의 춤, 하나의 무대' 무대를 선보인다.
춤다솜무용단은 다음 달 6일 박물관 유물과 고분 벽화에 담긴 희로애락을 '춤'으로 표현한 무대를, 여민은 국보 '천상열차분야지도 각석' 속 천문도를 재해석한 공연을 8일에 각각 펼친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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