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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꿈비 '파미야', 캣타워 라인업 강화… 무브스테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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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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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비의 유아·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파미야(FAMIYA)가 경량성과 안정성을 잡은 신제품 ‘무브스테이 캣타워’를 출시했다.

    최근 반려묘 가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캣타워는 필수 용품으로 자리 잡았지만, 무거운 무게와 인테리어와의 부조화, 이동의 불편함 등은 여전히 소비자의 고민으로 남아 있다. 파미야는 이러한 소비자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이동이 가능한 캣타워’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신제품을 선보였다.

    해당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경량 설계다. 타사 제품 대비 평균 24.7kg 가볍게 설계되어 여성 보호자도 혼자서 위치 이동이 가능하다. 계절에 따른 공간 재배치, 청소 시 이동, 창가·거실 등 공간 변경이 쉬워 기존 대형 캣타워의 단점을 보완했다는 평가다.

    경량 설계와 함께 안정성도 강화했다. 와이드 우드 베이스 적용, 하부 고무패드 설계, 밀림 최소화 구조를 통해 반려묘가 점프하거나 활동할 때 흔들림을 최소화했다.

    무브스테이 캣타워는 일부 구성품이 탈부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관리와 이동이 쉬우며 공간 상황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모듈형 구조 또한 특징이다.

    최근 소비자는 반려동물 용품도 ‘인테리어의 일부’로 고려한다. 신제품은 우드 톤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거실, 침실 등 다양한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기존의 특유 투박한 디자인을 개선해 ‘가구 같은 캣타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품에는 해먹과 솜방울 장난감이 기본 구성으로 포함되어 반려묘의 놀이와 휴식을 동시에 만족하게 한다. 반려묘의 활동성은 물론 안정적인 휴식 공간까지 고려한 설계로 이루어져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보호자의 공간 활용성과 반려묘의 안전을 함께 고려했다”이라며 “앞으로도 보호자와 반려동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무브스테이 캣타워는 파미야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런칭 기념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이투데이/윤이나 기자 (dlsk9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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