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러닝과 협업한 소니코리아 '링크버즈 클립’ 광고 캠페인. 소니코리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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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소니코리아는 러닝 크리에이터 ‘스톤러닝’과 협업해 클립 타입 오픈형 이어폰 '링크버즈 클립'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링크버즈 클립은 소니 최초의 클립 타입 오픈형 이어폰이다. 유닛당 6.4g의 초경량 무게와 기본 제공되는 피팅 쿠션을 통해 장시간 러닝에도 편안한 착용감이 강점이다.
사용 환경에 따라 △표준 △선명한 목소리 △누음 방지 등 3가지 청취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배터리는 완충 시 9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3분 충전으로 최대 1시간 연속 재생되는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IPX4 등급의 방수 성능도 갖췄다. 링크버즈 클립은 그레이지, 블랙, 파스텔 톤의 그린, 라벤더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 시즌이 다가오면서 러닝은 물론 일상에서도 몰입감과 즐거움을 더해주는 링크버즈 클립을 통해 활동적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링크버즈 클립이 많은 이들의 러닝과 야외활동에 함께하는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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