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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우쥬레코드' 새 단장…"윤하·안유진, 역대급 보컬 케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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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래 기자]
    문화뉴스

    ‘우쥬레코드’ 새 단장…“윤하·안유진, 역대급 보컬 케미 예고” / 사진=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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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상래 기자)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의 대표 음악 토크쇼 '우쥬레코드(WOULD YOU RECORD)'가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 곁을 찾는다.

    27일, '우쥬레코드'는 리뉴얼 첫 방송을 공개하며, 첫 게스트로 아이브(IVE) 안유진을 초대해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껏 모은다. 이번 회차는 기존과 달리 M2 유튜브 채널뿐 아니라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서도 접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우주에 보낼 지구의 아름다운 노래를 기록한다'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여러 아티스트의 진솔한 음악 토크와 뛰어난 라이브 무대를 전해왔다. 제로베이스원, 코르티스 등 아이돌 그룹부터 이석훈, 10CM 등 독특한 음색의 뮤지션들이 출연하며 매번 화제를 모았다.

    이번 리뉴얼을 계기로 '우주에 남길 아름다운 노래를 기록한다'는 콘셉트를 한층 강화했다. 아티스트가 노래하는 장면은 몽환적이고 깔끔하게 바뀐 새로운 스튜디오에서 연출되며, 시각적으로도 음악적 감동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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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쥬레코드’ 새 단장…“윤하·안유진, 역대급 보컬 케미 예고” / 사진=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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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게스트로 나서는 아이브의 안유진은, 호스트 윤하와 특별한 보컬 하모니를 예고했다. 평소 탄탄한 가창력으로 잘 알려진 안유진은 앞으로 '인생 라이브'로 꼽힐 만한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윤하는 "첫 미팅 당시 희망 게스트 중 한 명이 안유진이었다. 라이브 무대에서 언제나 열정을 쏟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그 무대를 직접 기록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우쥬레코드'의 2026년 리뉴얼을 기점으로 영상미와 사운드 퀄리티가 한층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진정성을 담아낼 최고의 라이브 콘텐츠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윤하와 안유진의 첫 리뉴얼 무대는 27일 오후 6시 M2 유튜브 채널에서 처음 공개되며, 엠넷플러스에서는 28일 오후 6시 풀 버전이 방송될 예정이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상래 기자 by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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