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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2026년 QS 세계대학순위 100위 내에 17개 대학이 포함될 만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학위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의 석사 과정이 1년으로 운영되어 학위 취득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해외 대학원 유학을 고민하는 이에게 선호도가 높다.
이에 영국 학위 유학 전문 유학원인 유켄영국유학은 2026년 영국 대학원 입학 정보를 제공하는 ‘2026 영국대학박람회’를 3월 20~21일 강남역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개최한다.
영국대학박람회는 영국 대학(원) 및 중·고등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학 전문 박람회로, 올해로 16회를 맞이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2026년도 영국 대학원 입학에 관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킹스칼리지런던, 에든버러대학교, 워릭대학교, 맨체스터대학교를 비롯해 브리스톨대학교, 리즈대학교, 글래스고대학교 등 영국을 대표하는 41개 명문 대학이 참가를 확정했다. 경영·마케팅, 데이터사이언스, 스포츠, 인문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석사 과정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QS 세계대학순위 아트·디자인 분야에서 11년 연속 1위를 기록한 왕립예술대학을 비롯해 골드스미스런던대학교, 킹스턴대학교, 크리에이티브아트대학교도 함께 참가해 아트·디자인·건축 분야에 대한 전문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각 대학의 담당자 및 교수가 직접 참석해 정확한 입학 정보를 제공하며 영국문화원 주관 ‘영국유학 전문 상담사’ 자격을 보유한 컨설턴트가 지원 절차와 서류, 준비 기간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아이엘츠 시험 및 영국 학생 기숙사에 대한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주최사인 유켄영국유학 컨설턴트는 “영국 대학원은 대부분 전년도 9월 말부터 지원서를 받으며 접수된 순서대로 심사하고 합격 통보를 하는 ‘롤링 어드미션’ 방식을 채택하고 있고 대부분 원서 접수 시에는 공인영어점수(IETLS)가 필요치 않아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등 지원 서류를 먼저 준비해야 한다”라고 조언하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습득한 영국 대학원 입학 정보를 바탕으로 합격을 위한 지원 전략을 세우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2026 영국대학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투데이/윤이나 기자 (dlsk9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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