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김정은 위원장과 정치 현황

    北 김여정, 부장 승진…김정은 대외 메시지 없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이 노동당 9차 대회에서 부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오늘(24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은 부부장에서 부장으로 승진했는데, 당내 어떤 전문부서의 부장을 맡게 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노동당 9차 대회가 닷새째 진행되는 가운데 김 위원장은 대미, 대남 정책 등 대외 분야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메시지를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김 위원장은 '결론'을 통해 "어떤 도전도, 어떤 정세변화도 우리의 전진을 지체시킬 수도, 막을 수도 없다"는 대내 메시지만 밝혔습니다.

    #북한 #김정은 #김여정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채희(1ch@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