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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마곡지구의 비전 따져볼 수록, ‘뉴브 클라우드힐스’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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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사진: ‘뉴브 클라우드힐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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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 마지막 핵심 개발지로 불리는 마곡지구가 대기업들의 입주와 함께 완성형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마곡 비즈니스 권역의 랜드마크로 ‘뉴브 클라우드힐스’가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우미그룹의 자산관리 전문 계열사인 우미에스테이트가 본사를 이곳으로 이전하며, 단순한 오피스 빌딩을 넘어선 전문적인 운영 시스템까지 갖춰 기업들의 입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뉴브 클라우드힐스는 마곡지구 내에서도 핵심으로 손꼽히는 D13블록에 위치한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 역세권이자 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마곡나루역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광역 교통의 요충지다. 강남, 여의도 등 서울의 주요 업무지구는 물론 김포국제공항과 인천국제공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글로벌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기업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입지적 장점은 교통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단지 주변으로 LG사이언스파크, 롯데, 코오롱 등 대기업 연구단지가 밀집해 있어 국내 최고 수준의 R&D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골든블록’ 입지는 관련 중소기업 및 협력사들과의 네트워크 형성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우수한 인재 확보가 용이하다는 점에서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로 조성된 업무시설 뉴브 클라우드힐스는 제품력 측면에서도 기존 업무시설과 궤를 달리한다. 우선, ‘선시공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되어 입주 기업이 실제 공간을 확인하고 즉시 입주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단지 내부는 MZ세대의 트렌디한 업무 스타일을 반영해 설계되었다. 개방감을 극대화한 전용 공간은 물론, 입주 기업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공유 오피스, 세미나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직원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요소로 꼽힌다. 인근 서울식물원과 연계된 쾌적한 녹지 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점 또한 도심 속 ‘숲세권’ 업무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더한다.

    업계 관계자는 “금리 인상과 공급 과잉 우려 속에서도 마곡과 같은 핵심 입지의 대형 업무시설은 여전히 높은 수요를 보인다”라고 예상하며, 뉴브 클라우드힐스는 입지, 제품력, 운영 안정성이라는 삼박자를 모두 갖추고 있고, 특히 마곡지구는 2027년이 되면 상주인구가 약 17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의 미래 핵심 거점으로 확장 및 이전,통합을 검토 중인 기업에게 합리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브 클라우드힐스’의 홍보관은 현장 1층에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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