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시스]안산시가 23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및 로봇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간부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안산시 제공)2026.02.2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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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지난 23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로봇산업 지원·실증기관과 생산기업, 수요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의에는 김민선 생산기술연구원 소장, 엄윤설 에이로봇 대표, 정대균 오성철강사 실장, 김태형 반월시화AX실증산단센터 센터장과 로봇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로봇산업 연구·개발에서부터 생산, 현장 적용, 실증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역할과 연계 구조를 살피고 각 주체 간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안산시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로봇 산업 관련 정책을 현장 중심으로 보완하고, 연구·실증·생산·활용이 선순환하는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민근 시장은 "기업과 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로봇 산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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