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내달 31일까지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 운영
이번 워킹 사파리는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를 탐험 차량이 아닌 도보로 자유롭게 체험하는 스페셜 프로그램이다. 체험 구간은 약 1㎞다. 방문객은 로스트밸리 곳곳을 자유롭게 걸어다니며 기린, 코뿔소, 코끼리, 얼룩말 등 10종의 동물을 근접 관찰할 수 있다. 특히 동물들이 실제 생활하는 공간을 그대로 개방해 초식 동물들의 먹이 먹는 모습 등을 볼 수 있다.
(사진=에버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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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밸리 곳곳에서는 전문 주키퍼의 설명이 함께 더해져, 동물들의 생태적 특징과 행동 습성, 멸종위기종 보전의 중요성 등을 학습할 수 있다.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는 현장 줄서기 방식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달 31일까지 한시 운영한다. 오픈 기념으로 다음달 2일까지 탐험 수료 배지를 선착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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