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대전·세종 지역에 소재하며, 관광진흥법에 따라 관광사업을 3년 이상 운영 중인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사업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5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은 최대 1000만원에서 1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2026 대전·세종 관광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포스터. [사진=대전관광공사] 2026.02.24 gyun507@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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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기업에게는 디지털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진단 컨설팅을 통해 분석하고 최적화된 담당 컨설턴트와 연결된다. 또 기업 종사자들의 수도권 선도 시장 흐름 및 트렌드 파악을 위한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대전관광공사 김용원 사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속에서 지역 관광기업들이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대전·세종 관광기업의 성장 기반을 확고히 하고 기업들이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관광공사 홈페이지 및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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