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반 기준 진화율은 85%까지 올랐고 산불영향구역은 141㏊, 잔여 화선은 1㎞입니다.
밀양 산불은 어제 주불을 잡은 함양 산불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대형 산불로, 현재 주민 151여 명이 근처 초등학교나 마을회관 등에 대피한 상황입니다.
산림청은 밤사이 산불 확산 저지에 주력했고, 일출 이후 헬기를 집중 투입해 주불 진화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산림청은 인명과 재산을 우선 보호하기 위해 자정부터 현장 통합지휘 권한을 밀양시장에서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로 전환했고, 소방청도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 중입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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