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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6 FW 서울패션위크에서 커리쉴은 라이 (LIE) 패션쇼 모델들 백스테이지에서 제임스론 프로팀이 사용하는 헤어 스타일링으로 필요한 제품 지원과 초대 (VIP) 객석, 패션 모델, 관계자들에게 시그니처 기프트 500세트 전반을 더불어 지원하며 브랜드에 이미지를 뒷받침했다.
패션 헤어 메이크업 백스테이지 프로페셔널 제임스론 프로팀(JAMESLON PRO TEAM)이 뉴 시즌 패션 디자이너 컬렉션 무드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도록 질감 표현과 윤기 연출, 고정력 유지에 초점을 둔 제품 구성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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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커리쉴은 베스트 시그니처 셀러 ‘실키 오일 세럼’을 비롯해 ‘새틴 앤 에어리 스프레이 익스트림 홀드’, ‘샤인 앤 픽스 스프레이’, ‘리추얼 폴리쉬 오일’, ‘퍼펙션 컬크림’ 등 런웨이 스타일링에 필요한 헤어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빠른 연출과 반복적인 수정이 이어지는 패션 백스테이지 특성에 맞춰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고 수정이 용이한 제품 중심으로 진행됐다.
커리쉴 관계자는 “라이(LIE) 백스테이지에서 제임스론 프로팀(JAMESLON PRO TEAM)의 스타일링을 제품 측면에서 지원하며 패션 무드와 패션 모델 헤어 연출이 어우러지는 현장을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뜻 깊었다”며 “이번 26FW 시즌 역시 뉴 컬렉션 방향성을 이해하고, 런웨이 백스테이지 현장에서 유기적인 협업을 이어가는 데 집중했다. 앞으로도 K-패션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K-브랜드의 뷰티 프로페셔널 이미지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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