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인프라 지속 확충해 나갈 것"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사진=곽영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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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문정복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갑)이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산현중학교(목감 1중) 신설이 완료돼 23일 준공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문 의원과 임병택 시흥시장, 시흥교육지원청장, 지역 주민, 학부모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산현중은 목감지구 및 인근 지역 학생 수 증가 등 과밀학급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신설 학교다. 학교 신설은 지난 2015년 정기1차·수시2차 재검토, 2020년 정기1차 부적정 등 수년간 설립이 무산된 바 있다.
이후 2022년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 조남중 과대·과밀 해소방안 보고를 조건부로 승인됐고 2023년 정기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9학급이 증가한 총 39학급(일반 33, 특수 6) 규모로 최종 통과됐다.
문 의원은 임기 초 산현중 신설을 위해 교육부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했다. 중앙투자심사 통과, 예산 확보, 행정 절차 이행 등 지속 점검해 3월 개교를 현실화 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 의원은 "목감의 젊은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던 산현중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창의적으로 배우는 터전이 마련돼 매우 기쁘다"며 "학교 신설이 단순한 건물 완공이 아니라 지역 교육의 미래를 여는 중요한 전환점인 만큼 개교 이후에도 시흥의 첨단 교육이 이뤄 질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되고 있는 장현1초 및 시흥시 과학고의 완공, 다가오는 4월 (가칭)장현1고 중투위 통과를 통해 시흥의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정훈 기자(jjhji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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