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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부산 온천장의 스카이라인 그리는 ‘금정산 하늘채 루미엘’ 금일 특별공급 청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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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천장의 핵심 입지를 선점하는 48층 초고층 단지로 편의성과 상징성 모두 갖춰

    24일(화) 특별공급 시작, 25일(수) 1순위, 26일(목) 2순위 청약 진행 예정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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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과 편리한 교통환경을 모두 갖춰 부산 시민들의 높은 주거 선호도를 자랑하는 온천장 일대에 새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는 초고층 랜드마크 주상복합 단지 '금정산 하늘채 루미엘'이 금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내일인 2월 25일(수) 1순위, 26(목) 2순위 청약에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정산 하늘채 루미엘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일원에 휴먼파크장전 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고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주상복합 단지로 지하 6층~지상 48층, 3개 동 규모, 전용면적 59~128㎡ 아파트 669세대와 오피스텔 74실,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이 중 아파트 213세대와 오피스텔 74실 전 실이 일반 분양된다. 온천장 권역에서 오랜만에 공급되는 대규모 신축 단지인 만큼 지난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운영된 견본주택에는 1만여 명에 달하는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청약 흥행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금정산 하늘채 루미엘은 최고 48층 초고층 설계를 통해 일대의 스카이라인을 재편하는 단지로 높은 가시성과 상징성은 물론 360도 파노라마 설계를 통해 조망권과 개방감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각 세대별로 팬트리와 다용도실을 적용해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하늘채만의 '칸칸(KANKAN)' 수납 시스템을 도입해 한층 여유로운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사회적 이슈로 자리잡은 층간소음 완화를 위해 욕실 등 일부 공간을 제외한 세대 내부에 60mm 완충재를 적용해 편안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주요 세대 별 내부를 들여다보면, 84㎡ 타입의 경우 채광과 조망, 가족 간 사생활 보호에 유리한 타워형 구조와 넉넉한 현관 팬트리, 드레스룸 설계가 적용됐으며, 106㎡ 타입은 중대형 평형다운 현관, 복도 팬트리는 물론 두 개의 넓직한 드레스룸이 적용된 수납 특화설계와 여유로운 개방감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80㎡OT 타입 또한 주거형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드문 선호도 높은 4Bay 판상형 구조에 아파트에 준하는 공간감을 구현했다.

    아울러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스크린골프, 실내 골프연습장 등 입주민의 건강과 여가를 배려한 운동 시설과 함께 업무, 자기계발 등 다목적으로 활용 가능한 공유 오피스와 멀티룸까지 마련된다.

    단지는 부산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해 서면 등 주요 업무·상업지구로의 신속한 이동이 가능하다. 식물원로와 우장춘로, 중앙대로를 비롯해 윤산터널과 산성터널, 경부고속도로 구서IC 접근성도 갖추고 있다. 특히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가 이달 개통돼 차량 이동 편의성은 더욱 향상됐다.

    홈플러스 동래점과 CGV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롯데백화점 동래점과 롯데마트, NC백화점 부산대점 등 대형 쇼핑·문화시설 접근성도 우수하다. 병원과 은행, 음식점, 카페 등이 밀집한 온천장 상권과 부산대 앞 상권이 가까워 일상 전반의 편의성이 높다. 금빛초와 금정초, 장전중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부산과학고·지산고·동래여고·사대부고 등 교육 여건 역시 갖췄다.

    한편 금정산 하늘채 루미엘은 금주 청약 접수를 마무리한 이후 3월 5일(목)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3월 16일(월)~18일(수)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단지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충렬대로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9년 1월로 예정돼 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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