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SK하이닉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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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24일 사상 첫 ‘100만닉스’ 고지에 올랐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오전 11시 13분쯤 장중 100만원을 터치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0.11% 오른 95만 2000원에 거래를 시작해 장 초반 한때 0.5% 가량 하락했으나, 이내 상승폭을 높여 100만원을 돌파했다.
글로벌 인공지능(AI) 열풍과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지난해부터 주가가 급등세를 이어온 SK하이닉스는 이로서 1주당 100만원이 넘는 ‘황제주’에 등극했다.
한편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대 상승한 5920만원선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7.39포인트(0.13%) 상승한 5853.48에 시작해 장 초반 하락 전환했으나 이후 상승 전환해 오름폭을 키우고 있다.
삼성전자는 2.59% 상승한 19만 8000만원에 거래되며 ‘20만전자’를 눈앞에 두고 있다.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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