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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보은군, 단체관광 주선 여행사에 최대 60만원 인센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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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보은군은 3월부터 단체관광을 주선하는 여행사에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연합뉴스

    속리산 법주사
    [보은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상은 버스를 이용해 20명 이상(외국인은 15명 이상) 단체관광을 주선하는 여행사다.

    하루 코스는 2곳 이상의 관광지 방문과 1회 이상 식사 조건으로 30만원을 지급하고, 이틀 코스는 숙박과 관광지 3곳 방문, 식사 2회 조건으로 60만원을 준다.

    학생 수학여행은 관광객 1명당 하루 코스 1만원, 이틀 코스 1만5천원의 인센티브를 걸었다.

    참여를 원하는 여행사는 군청 관광정책팀(☎ 043-540-3391∼3)에 미리 신청해야 한다.

    보은군 관계자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3천만원의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인센티브 신청을 받겠다"고 말했다.

    bgi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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