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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우 기자) 글로벌 청소가전 브랜드 유원트(UWANT)가 봄철 미세먼지 시즌을 맞아 침구청소기 M600 체험단을 모집한다.
따뜻한 날씨와 함께 황사·미세먼지가 심해지는 봄철에는 외부 오염원이 실내로 유입되기 쉬운 만큼 침구 위생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시기다. 유원트는 이러한 계절적 수요에 맞춰 M600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며, 응모 기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로 당첨자는 3월 3일 발표될 예정이다.
봄철에는 창문을 열어 환기를 자주 하게 되지만, 미세먼지와 꽃가루가 실내 침구에 쌓이기 쉽다. 특히 하루 평균 7~8시간 이상 머무는 침대는 외부 오염원과 피부 각질, 땀, 유분 등이 축적되는 공간으로 꼽힌다. 유원트는 침구 속 보이지 않는 먼지와 진드기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침구청소기 라인업(M600/ M700)을 선보였다.
유원트 침구청소기 M600은 최대 15,000Pa의 흡입력을 기반으로 침구 깊숙한 곳에 자리한 먼지와 진드기, 머리카락 등을 제거한다. 여기에 분당 최대 60,000회 두드림 기능을 적용해 침구 내부의 오염원을 표면으로 끌어올린 뒤 즉시 흡입하는 구조를 갖췄다. 45cm 깊이까지 전달되는 두드림 설계는 단순 흡입 방식과 달리 침투형 오염 제거에 초점을 맞췄다. 브러시에는 5분할 실리콘 구조를 적용해 진동 전달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섬유 엉킴을 최소화했다.
또한 M600은 65℃ 열풍 건조 시스템을 통해 침구 속 습기를 제거하고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차단한다. 본체 하단에는 무수은 UV-C 램프가 탑재되어 있으며, 실제 테스트를 통해 대장균, 녹농균, 포도상구균, 폐렴균, 살모넬라균 등 주요 세균에 대해 99.9% 살균 효과를 입증받았다. 이외에도 정전기 밀착 스트립을 적용해 흩날리기 쉬운 미세먼지와 반려동물 털까지 정전기로 흡착하여 제거율을 높였으며, 2중 분리형 먼지통 구조로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한편, 유원트 관계자는 "봄철은 미세먼지와 꽃가루로 인해 실내 침구 오염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보다 체계적인 침구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체험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많은 소비자가 M600의 두드림·흡입·살균 기능을 직접 경험하고, 침구 위생 관리의 필요성을 체감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우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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