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통영 글로컬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 문화 기반 글로컬 상권 조성·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24일 통영 로컬스티치에서 ‘지역 문화로 만들어내는 글로컬 상권’을 주제로 현장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차관은 이어 진주중앙시장을 방문해 생활 물가 동향을 살폈다.
간담회에서는 △통영 식음료·공예·자연환경 기반 로컬브랜드 개발 사례 △민간 주도 상권 회복 사례 △K-문화·관광과 연계한 상권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소상공인 간 협업과 관광 프로그램 연계 사례도 공유됐다.
이 차관은 간담회 이후 통영 수산물 특화메뉴를 운영하는 ‘워터프론트’, ‘루미노소 향수공방’, ‘동피랑 그림가게 그러나’를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진주중앙시장을 찾아 주요 생활물가 품목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차관은 “K-관광·문화·산업과 접목한 글로컬 상권을 육성하겠다”며 “지역 문화를 기반으로 한 성공 모델이 확산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투데이/서이원 기자 (iwonseo96@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