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포스터 |
이번 공연에는 파가니니와 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가 협연자로 나선다.
무대는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주요 작품들로 구성된다.
베토벤의 바이올린 협주곡과 모차르트 교향곡 제41번 '주피터' 등 고전주의 음악의 정수를 담은 작품 연주가 이어질 예정이다.
2024년부터 이 악단의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는 로베르토 곤잘레스 몬하스가 지휘봉을 잡는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무대는 고전주의 음악의 정통성과 깊이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경기아트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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