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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NH농협은행, 농식품 금융 전문가 육성…K-푸드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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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농식품기업여신 핵심마스터 과정에 앞서 NH농협은행 임직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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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이 농식품기업 금융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생산적 금융 실천에 속도를 낸다.

    NH농협은행은 2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전국 영업점 직원을 대상으로 '농식품기업여신 핵심마스터 과정' 집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농식품 업종 이해도를 높이고 심사 노하우를 공유해 현장 대응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농식품 업종 특성 강의를 시작으로 심사 전문가의 여신 추진 방법과 심사기법 등 현장 중심 실무 교육으로 구성됐다. 농업금융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농업금융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에는 전국 영업점 직원이 참여해 농식품기업 금융지원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임정윤 가락동지점 과장은 “영업점에서 실제 여신을 실행할 때 도움이 되는 사례와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우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부행장은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농식품기업 금융지원을 강화하겠다”며 “농협은행이 농식품산업 발전의 핵심 임무를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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