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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방치형 모바일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3월 3일 정식 출시한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공룡을 비롯한 펫이 파트너로 등장하는 원작의 감성과 핵심 재미를 계승한 작품으로, 펫 포획과 펫 탑승 시스템을 모바일 환경에 맞춰 구현했다. 시리즈 최초로 방치형 장르를 도입해 짧은 플레이만으로도 조련사와 펫을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용자는 6명의 조련사와 18마리의 펫을 배치해 총 24기에 달하는 군단급 덱을 구성하고 니스 대륙 최강의 조련사에 도전한다. 특히 원작의 강력한 보스가 등장하는 대규모 레이드 콘텐츠 '강림전'에서는 수많은 펫이 동시에 출전하는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게임에는 베르가, 모가로스, 얀기로, 노르노르 등 원작 이용자들에게 익숙한 펫 수십여 종이 등장한다. 각 펫은 고유한 외형과 속성, 역할군,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광역 도발, 버프·디버프 등 다양한 전술 조합이 가능하다.
수집과 성장 부담을 낮춘 구조도 특징이다. 최고 등급 펫을 획득할 수 있는 포획권을 인게임 퀘스트 보상으로 제공해 꾸준히 플레이하면 원하는 펫을 모두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태생 등급에 관계없이 모든 펫을 최상위 등급까지 육성할 수 있으며, 출시일 기준 이벤트 보상으로 모든 펫을 무료 지급해 출석만으로도 최고 등급 펫을 확정 획득할 수 있다.
경쟁과 협력 콘텐츠도 함께 마련됐다. 서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루는 천공의 탑과 투기장, 실시간으로 수확물을 두고 공방이 벌어지는 양식장, 부족원들과 힘을 모아 메카펫을 사냥하는 협력 콘텐츠를 통해 개인과 부족 단위의 플레이 재미를 동시에 제공한다.
한편 스톤에이지 IP는 1999년 출시 이후 전 세계 2억명이 즐긴 넷마블의 대표 IP로, 독창적인 세계관과 펫 수집·육성 시스템을 기반으로 장기간 사랑받아 왔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내달 3일 해외 시장(중국·베트남 등 일부 국가 제외)에 정식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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