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130년 뿌리, 박승직·박두병 부자…'기업가 명예의 전당' 첫 동시 헌액 뉴시스 원문 유희석 입력 2026.02.24 15:0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