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권 발전 6개사 '노동안전 종합대책' 교육.[사진=태백지청] 2026.02.24 onemoregive@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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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가 주관한 2026년 위험성평가 역량강화 워크숍 일환으로 남부발전, 남동발전, 동서발전, GS동해, 한울원자력발전, 한국가스공사 등 영동권 발전사 6개소 안전보건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중하 태백지청 산재예방감독팀장은 "2027년부터 위험성평가 미실시 등에 대해 최대 10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라며 "다수의 사내하청을 둔 발전사는 도급 책임 주체로서 철저한 하도급 관리와 체계적인 위험성평가, 교육을 통해 중대재해를 반드시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교육은 ▲정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사망사고 발생 업체의 위험성평가 운영 실태▲한국남부발전 삼척본부의 위험성평가 사례와 토론 등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개선 방향 모색에 초점이 맞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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