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B2B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고객 서비스 자동화는 생존 필수 조건으로 자리 잡았다. 젠데스크나 세일즈포스 등 글로벌 거대 IT 기업들이 AI 챗봇 고도화에 천문학적인 자본을 투입하는 가운데 토종 솔루션 채널톡이 실제 현장 적용이라는 실용성 카드를 꺼내 들었다. 단순 반복 업무에 AI가 필요하다는 점은 모두가 인지하지만 막상 데이터 연동이나 시나리오 기획 등 초기 세팅 과정에서 좌절하는 중소기업들의 현실적인 페인포인트를 정확히 파고든 전략이다. 막연한 AI 도입이 아닌 실제 비즈니스 가치 창출로 직결시키겠다는 플랫폼의 자신감이 엿보인다.
단순한 기술 과시 대신 친숙함을 무기로 삼았다. AI 에이전트를 가상의 AI 요원으로 의인화해 알프 요원 리포트 스페셜 여권 알프 경력기술서 등으로 구성된 이색적인 이력서 굿즈 패키지를 제작했다.
해당 굿즈는 이달부터 채널톡을 이용하는 고객사 1000여곳에 순차 배송된다. 도입을 망설이는 기업이 유사 성공 사례를 확인하고 CX 전문가 1대1 컨설팅을 통해 자사 환경에 맞는 최적화 방안을 찾도록 돕는다. 도입 체크리스트를 확인하고 상담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30만원 상당 이용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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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봉된 경력기술서에는 현장에서 즉시 체감할 수 있는 수치화된 성과가 담겼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브랜든은 알프 액션 개발툴 태스크를 활용해 자동화 프로세스를 구축한 직후 AI 상담 해결률 80%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대웅제약은 식약처 공공 데이터를 직접 연동해 신뢰도 높은 제품 추천 시스템을 완성하며 상담 효율을 극대화했다. 2024년 정식 출시된 알프는 현재 패션 뷰티 여행 등 다양한 산업군 2000여개 기업 현장에서 고객 응대 최전선을 책임지고 있다.
박재원 채널코퍼레이션 마케팅팀 팀장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알프를 활용한 AI 상담 자동화 사례를 생생하고 재치 있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라며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CS 효율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자사에 알맞은 AX 전략을 구체화하는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 세계 22개국 20만여개 기업이 채널톡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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