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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근황 뜸했던 백종원, 남미로 진출? 브라질 영부인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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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백종원. 사진 | 잔자 룰라 다 시우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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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브라질 영부인을 만났다.

    브라질 영부인 잔자 룰라 다 시우바 여사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백종원 대표, 그리고 BTS 진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우리는 브라질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흑백요리사1’에 출여한 셰프 데이비드 리가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만찬을 가진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이날 만찬을 통해 한식 문화의 브라질 진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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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 사진 | 잔자 룰라 다 시우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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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 대표는 밝은 모습으로 “여사님 뵙게 되어 행복하고 반가웠다. 특히 여사님이 활동해주신 약자 분들을 위한 모든 활동에 너무 감명을 많이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BTS 진이 같이 못 온 걸 섭섭해한다. 진이 직접 사인해서 여사님께 대신 선물을 전해달라고 했다”며 진 친필사인이 담긴 주류를 건넸다.

    한편, 백종원은 지자 여사의 초청으로 오는 10월 브라질에 방문할 예정이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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