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960선에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오늘(2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3일)보다 2.11% 오른 5,969.64에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3% 상승한 5,853.48에 시작해 장 초반 5,775.61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단숨에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는 이날 20만원선을 사상 처음으로 돌파했고, SK하이닉스도 100만원을 넘어섰습니다.
코스닥지수도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해 전 거래일보다 1.13% 오른 1,165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2.5원 오른 1,442.5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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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영(chaech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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