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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기업·기관이 다수의 디바이스를 동시에 연결해 스마트팩토리와 캠퍼스 등 다양한 현장에 최적화된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5G 특화망이 MWC 2026에서 공개된다. 24일 경기 성남시 플렉토리 연구원이 중소규모 5G 특화망 시장을 겨냥한 '미니 코어' 솔루션의 네트워크 연동과 시스템 안정성을 최종 점검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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