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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나눔 트렌드] 동대문구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성금 기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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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주인 기자] 【베이비뉴스 심주인 기자】

    '나눔 트렌드’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과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나눔·사회공헌 분야의 주요 이슈를 한눈에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기업과 기관, 단체 등이 펼치는 기부, 캠페인, 지역사회 지원, 아동·가족 대상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소식 가운데 일상 속에서 의미를 더하는 나눔 사례를 선별해 소개한다.

    ◇ 동대문구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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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구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 성금 전달.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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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축산공사가 호주청정우 유튜브 콘텐츠 '채고의 식탁’의 스핀오프 시리즈인 '채고의 밥차’를 론칭하며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한 대대적인 응원 프로젝트에 나선다. '채고의 밥차’는 바쁜 일상에 지친 현장을 깜짝 방문해 맛과 영양이 가득한 호주청정우 요리를 선물하는 리얼리티 콘텐츠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찾아가는 응원’이다. 기존 '채고의 식탁’ 캠페인이 국내 채소 농가를 응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면, '채고의 밥차’는 시야를 넓혀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이웃, 즉 소비자를 직접 찾아가 따뜻한 밥 한 끼로 위로와 활력을 선사하는 데 그 의미를 두고 있다.

    '채고의 밥차’는 대한민국 최고의 소고기 전문가와 엔터테이너가 이끈다. 메인 셰프는 호주청정우 홍보대사(Aussie Beef Mates, ABM)의 일원이자 호주산 와규 전문 레스토랑인 상우가든의 오너 부처 셰프(Owner Butcher Chef)인 박주영 셰프가 맡는다. 박 셰프는 호주청정우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단순한 음식을 넘어 영양까지 고려한 고품격 요리를 현장에서 즉석으로 선보이며 캠페인의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유쾌한 활기를 불어넣을 보조 셰프 겸 MC로는 대세 개그우먼 이은형이 합류한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33만 구독자의 유튜브 채널 '기유TV’를 통해 검증된 그녀의 재치 있는 입담과 특유의 밝은 에너지는 '채고의 밥차’에 활기를 더하고,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시흥시의사회, 학대피해아동 가정회복 위한 후원금 1,5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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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시흥시의사회, 학대피해아동 가정회복을 위한 후원금 1500만원 전달. ⓒ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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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정근진)은 지난 23일 열린 시흥시의사회 정기총회에서 학대피해아동 가정회복을 위한 후원금 1,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2022년부터 매년 꾸준히 이어져 온 것으로, 지역사회 의료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회적 책임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올해 전달된 시흥시의사회의 지정 후원금은 단순 기금을 넘어, 가정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특별 기획 사업인 '학대피해아동 가정회복 지원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은 관내 학대피해아동 10가정을 선정해 일회성 지원이 아닌 심층적이고 종합적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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