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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디벨롭 엔터테인먼트, 설립 1년 만에 국내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톱 티어’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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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드 플레이스의 데이터·시스템 경영, 시장 판도를 바꾸다

    서울신문

    ㈜브랜드 플레이스의 자회사 디벨롭 엔터테인먼트가 설립 1년 만에 국내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시장의 핵심 리더로 급부상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24년 10월 출범한 디벨롭 엔터테인먼트는 단 1년 만에 국내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종합 랭킹 2위(2025년 10월 기준)를 달성하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는 2024년 12월 ‘최단기 성장상’ 수상을 통해 이미 예견된 결과로 평가된다.

    이러한 기세는 지난 1월 15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2025 틱톡 라이브 페스트’로 이어져 에이전시 종합 랭킹 3위, 라이프 페스타 다이아 그룹 3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러한 고속 성장을 “우연이 아닌 구조의 결과”라고 분석한다. 디벨롭 엔터테인먼트는 설립 초기부터 체계화된 내부 시스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크리에이터 중심 운영 구조를 구축했다.

    서울신문

    모회사인 브랜드 플레이스 또한 주목할 만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브랜드 플레이스는 2022년부터 국민일보를 비롯한 다수의 언론사 및 방송사와 협력해 ‘브랜드 어워즈’ 시상식을 주최·주관하며 다양한 브랜드 및 기업과의 협업을 지속해 왔다. 그 결과 수많은 인플루언서와 크리에이터, 그리고 크고 작은 브랜드들의 성장을 실질적으로 이끌며 온라인 마케팅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디벨롭 엔터테인먼트는 단순한 크리에이터 관리 차원을 넘어 ▲틱톡 기반의 차별화된 영상 기획력 ▲정교한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 중심의 퍼포먼스 전략을 결합한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MZ세대를 핵심 타깃으로 한 트렌드 예측 능력과 알고리즘 해석 역량은 경쟁사들이 쉽게 모방할 수 없는 브랜드 플레이스만의 독보적인 강점으로 꼽힌다.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미래 트렌드를 정조준하는 저격수’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디벨롭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우리는 단순한 광고 제작에 머무르지 않는다.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와 바이럴 트렌드 캠페인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콘텐츠 바이럴 엔진’을 가동해 클라이언트의 브랜드 인지도와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동시에 만들어낸다”고 설명했다.

    디벨롭 엔터테인먼트의 고속 성장은 2021년 법인 설립 이후 4년간 축적된 데이터, 경험, 모회사 브랜드 플레이스의 데이터 경영 노하우가 이식된 결과다. 브랜드 플레이스와 디벨롭 엔터테인먼트는 장기간 정제된 플랫폼 데이터와 견고한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중소기업과 신생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며 국내 틱톡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는 ‘상생 파트너’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임철현 브랜드 플레이스 대표는 이번 성과에 대해 “이번 결과는 단기간의 성과가 아니다. 4년간 축적해 온 데이터, 크리에이터와의 흔들림 없는 의리(Loyalty), 예술적 완성도를 향한 집요함(Artistry), 그리고 이를 가능하게 한 팀워크(Teamwork)의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온라인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SNS 마케팅 전문 에이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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