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경남제약(053950)이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당 가액 100원인 보통주를 500원으로 주식 병합한다고 24일 공시했다. 병합 후 경남제약의 보통주는 7814만 7358주에서 1562만 9471주로 줄어든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올해 5월 7일이며, 4월 14일부터 5월 6일까지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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