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빌리언스(044480)가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당 가액 100원인 보통주를 500원으로 주식 병합한다고 24일 공시했다. 병합 후 빌리언스의 보통주는 8066만 3728주에서 1613만 2745주로 줄어든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올해 5월 8일이며,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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