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뉴스핌] 류기찬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에서 2관왕에 오른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람보르기니가 제공한 우루스를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2.24 ryuchan0925@newspim.com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영종도=뉴스핌] 류기찬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에서 2관왕에 오른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람보르기니가 제공한 우루스를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2.24 ryuchan0925@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