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 직원 A씨에 대해 지난해 형사고발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신증권은 해당 의혹을 인지한 직후인 지난해 6월 자체 감사를 실시했고, 내부 조사 결과를 토대로 A씨를 경찰에 형사고발했습니다.
이와 함께 중징계 조치가 이뤄졌고 A씨는 지난해 말 퇴사한 상태입니다.
A씨는 2024년 말부터 지난해 초까지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의 주가를 조종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양현주(yang@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