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정부가 미국에 잡혀간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 주변 인사들의 자산 6억 8,700만 스위스프랑, 우리 돈 1조 2,800억 원을 동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2억 3,900만 스위스프랑은 지난달 마두로 압송 후 스위스 정부가 제재 대상을 확대한 이후 동결된 자금입니다.
스위스 정부는 불법 자금이 확인되면 베네수엘라 국민들에게 돌려줄 거라며, 마두로 축출 이후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이 이끄는 현 정부 인사들은 제재 대상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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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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