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로 복귀한 뒤 처음으로 오늘(25일)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단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합니다.
청와대 본관에서 열릴 오찬 간담회에는 민주당 권노갑·이용득 상임고문, 김원기·임채정·정세균·문희상·박병석·김진표 전 국회의장, 정동영 통일부 장관 등 상임고문단 대부분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고문단을 만나는 것은 약 6개월 만으로, 당시에는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도 참석했습니다.
국정 운영, 국회와의 협치 방안, 대북 관계에 관한 조언 등을 구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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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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