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모회사 쿠팡Inc는 개인정보 유출 계정 3천300만 개 가운데 약 20만 개가 타이완 소재 계정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쿠팡Inc는 보안업체 '맨디언트'의 포렌식 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으며 정보를 빼낸 전 직원이 이 가운데 한 개 계정의 데이터만 저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제3자 포렌식과 사이버보안 전문가 분석 결과 고도 민감 정보는 타이완을 포함해 어느 지역에서도 유출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