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브라질 대통령이 국빈 방한 일정을 마친 가운데, 현충원 참배 당시 우리 정부가 마련한 장갑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룰라 대통령이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인데요.
현충원 참배에 앞서 하얀 장갑을 끼던 중, 왼쪽 새끼손가락 부분이 없는 것을 발견하고,
옆에 있던 아내에게 보여주며 놀라움을 표하는 듯 한 모습입니다.
룰라 대통령은 어릴 적 공장에서 일하다 왼쪽 손가락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우리 정부에서 이를 고려한 맞춤 장갑을 준비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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