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가 본격적으로 가동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26일) 진실화해위 출범을 계기로 지난해 11월 2기 위원회 종료 후 조사중지 된 2,111건을 비롯해 집단 수용시설 및 해외 입양기관 인권침해 사건 등 과거사에 대한 진실규명이 재개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는 2기 때보다 진실 규명 대상과 범위가 확대돼 과거 형제복지원 사건도 진실 규명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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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jack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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