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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인천공항 면세점 신규 사업자에 호텔롯데·현대디에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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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구역이 연휴를 맞아 출국하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기간(13~18일) 인천국제공항에 출입국 여객(환승객 제외) 122만명이 몰릴 전망이다. 일 평균 20만4000명 수준이다. 영종도=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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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점 신규 사업자로 ㈜호텔롯데와 ㈜현대디에프가 선정됐다.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는 26일 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인천공항 출국장 면세점 신규특허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심사 결과, DF1 구역에서는 호텔롯데가 현대디에프를 제치고 최종 특허 승인을 받았다.

    반면 DF2 구역 심사에서는 현대디에프가 호텔롯데 대신 신규 특허권을 따냈다.

    두 업체는 각각 보세화물 관리 체계, 법규 준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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