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최근 주식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시총 1조 달러 클럽’에 진입했습니다.
오늘(26일) 미국 시가총액 집계 사이트 컴퍼니즈마켓캡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1조20억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 유통업체 월마트를 제치고 세계 시총 12위에 올랐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한 기업은 총 13개에 불과하며, 아시아 기업 중에서는 대만 TSMC에 이어 두 번째 사례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