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위 띄웠으나 '공취모' 유지…계파 갈등 불씨 꺼질까 연합뉴스TV 원문 김준하 입력 2026.02.26 22:2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