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공직자는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으로, 서울 청담동 아파트 분양권과 배우자 명의 상가, 경기도 양평 땅과 예금 등을 합쳐 75억 7천여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같은 기간 퇴직한 공직자 중에선 노도영 전 기초과학연구원장이 예금 69억 원과 증권 51억, 부동산 등을 합쳐 170억여 원을 신고해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세한 재산공개 정보는 관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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